예배 및 모임 안내

Sundays

 

  10:45 am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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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join 하시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라고 물을수도 있으니 화면에 나오는 디렉션을 따라 주세요.

          줌 예배 링크

​           패스워드는 일이삼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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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워드는 일이삼사 입니다

성경공부 모임

 

  • ​화요일 8:00 - Zoom - 책 나눔 시간

  • 수요일 8:30 - Zoom - 창세기

  • 목요일 7:30 - Zoom을 통한 온라인 공부 - 순전한 기독교

  • ​금요일 6:30 - Zoom - Women's bible study 

  • 토요일 8:30 - Zoom - Men's Bible Study - 하나님 나라의 서막 

​연합 말씀 집회

봄 수련회

 

  • COVID19 으로 인하여 캔슬되었습니다.

2022년 7월에서 9월에 읽을 책

나이듦에 관하여​​​​​​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앤드루 카네기 메달 논픽션 후보
월스트리트 저널 선정 2019년 은퇴 및 늙어감에 대한 최고의 책 중 하나

한국은 고령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고령인구비율은 2019년 14.9%이다. 1999년에는 6.9%로 사실상 고령화사회에 진입했고 2018년에는 14.3%로 고령사회에 도달했다. 현실은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노년의 삶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노인의학의 권위자이자 푸시카트 문학상 최종 후보로 네 번이나 오를 만큼 실력 있는 작가인 루이즈 애런슨 교수는 이 책에 자신의 경험과 미국의 노인의학의 발전사를 토대로 현대를 살아가는 노년의 삶을 담았다. 오늘날 사회를 보면 노령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난 만큼 노인환자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눈부시게 발전한 의학이 인류 수명을 늘려주었지만 그 안에는 어둠도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저자는 노인으로 산다는 것, 바람직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말하고자 한다.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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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너무 환상적이다. 이 책은 끝내주는 책이다! _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저자

문학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회복시키는 놀라운 신경과학적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문학 속에 숨어 있는 신경과학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일깨우다!

언어와 문자를 발명한 이래로 인간은 문학과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인간이 창조한 문학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 문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과학적 방법론이 실용적으로 적용된 테크놀로지다. 그래서 호머와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 마야 안젤루 등 우리가 존경하는 여러 작가들은 문학이라는 독특한 발명품을 통해 과학으로 풀지 못한 문제들을 해결해 냈다. 그들의 놀라운 작품을 읽다 보면 어떻게 불을 피우고 스마트폰을 제작하는지는 알 수 없어도, 어떻게 살아가고 사랑해야 하는지, 죽음 앞에서 어떻게 용기를 유지하는지, 어떻게 상실의 아픔과 실패를 극복하는지, 기쁨과 희망과 목적의식을 찾지 못할 거라는 의심을 어떻게 떨쳐내는지는 알 수 있다.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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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불편한 예배

 

예배당 안에서 드리는 우리만의 예배를 넘어,

기꺼이 다른 이들에게로 나아가는 불편한 예배를 꿈꾸다

“환대.” 어쩌면 많은 이에게 생소한 단어일 것이다. 그러나 나그네와 손님을 환영하는 전통은 성경에서, 그리고 다양한 문화권에서 보편적으로 발견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 전통을 잃어버렸을 뿐이다. 이민자를 비롯한 소수자들을 향한 증오/혐오 범죄가 큰 문제로 떠오르는 지금, 이 ‘환대’의 문화를 되찾아야 할 필요성이 요청되고 있다.

김재우 선교사는 미국 조지아주 클라크스턴에서 이민자와 난민을 비롯한 다양한 이들과 예배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그는 그들과 어울리면서 모든 문화 속에 ‘환대’가 있음을 발견하고는 이 책에서 그 환대의 여정 가운데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엮어 일상의 이야기로 전달한다. 특히 저자 본인이 이민자로서 낯선 이들의 땅에서 나그네로 살아왔기에 더 진솔하고 깊이 있는 묵상을 담아냈다. 

『기꺼이 불편한 예배』라는 제목은 저자가 말하고픈 주제를 중의적으로 잘 표현한다. 먼저, ‘예배는 원래 불편한 것’이다. 성경은 계속해서 타인을 향하여 관심을 가지라고 하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라고 도전을 준다. 동시에 ‘예배는 기꺼이, 기쁘게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감격과 기쁨의 예배는 모든 피조물의 당연한 반응이다.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주님의 명령을 실천하여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이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기독교 정신과 예배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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