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및 모임 안내
Sundays
10:45 am 주일 예배 (3/22/2026)
* 매주 Zoom 링크가 바뀌니 주일 아침에 체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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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join 하시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라고 물을수도 있으니 화면에 나오는 디렉션을 따라 주세요.
패스워드는 일이삼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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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기기나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Zoom 이라는 앱을 다운받으시고 Join Meeting 을 누르신후
Meeting ID: 869 2735 9781 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패스워드는 일이삼사 입니다
성경공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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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8:00 - Zoom - 책 나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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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8:30 - Zoom - 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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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7:30 - Zoom을 통한 온라인 공부 - 더 뉴 커버넌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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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토요일 오전 - 목사님 댁에서 - 문의: 박정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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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8:30 - Zoom - Men's Bible Study - 하나님 나라의 도래
담따 말씀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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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매릴랜드 언약 장로교회
가을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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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8일 2pm 에서 19일 2pm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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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ra Leadership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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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0 Finchingfield Road, Warrenton, VA 20187
2026년 4월에서 6월에 읽을 책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하여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현존하는 최고의 소설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메릴린 로빈슨의 에세이
그녀가 이야기하는 현대 사회, 과학, 문화, 그리스도교, 신앙, 은총, 그리고 경이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현존하는 최고의 소설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메릴린 로빈슨의 에세이. 단순한 에세이 모음집을 넘어서, 우리 시대의 지적 빈곤과 영적 공허에 대한 강력한 고발장이자, 동시에 그리스도교 전통의 풍요로운 자원을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야심찬 시도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한편으로는 계몽주의의 후예로서 이성과 과학적 탐구의 가치를 옹호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이 같은 계몽주의 프로젝트가 종종 인간 존재의 신비와 초월성을 말살시키는 결과를 낳았음을 예리하게 지적한다. 이러한 긴장은 이 책에 수록된 글 전반에 걸쳐 생산적인 방식으로 작동한다.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칼뱅주의자’를 자처하는 로빈슨의 칼뱅에 대한 해석이다. 흔히 냉혹하고 비인간적이라고 오해받는 칼뱅의 사상에서 그녀는 인간의 존엄성과 우주의 신비에 대한 경외심을 발견한다. 로빈슨이 보기에 그의 사상은 현대 그리스도교가 자주 빠지곤 하는 값싼 감상주의, 얄팍한 도덕주의, 천박한 반지성주의와는 거리가 먼, 지적으로 정직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며, 윤리적인 측면에서 관대하고 열려있는 신앙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마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0엔권 지폐에 가장 오랫동안 그의 초상이 실려 있었고,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 뒤에는 나쓰메 소세키가 있다"라고 할 정도로 수많은 작가에게 강력한 영향을 끼친 일본의 대표 작가이기도 하다.
12권 <마음>. '나'는 가마쿠라의 한 해수욕장에서 '선생님'을 만나 한눈에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선생은 타인과 거리감을 두고 '나'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나'의 적극적인 태도로 두 사람은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되지만 '나'가 아버지의 병환 때문에 고향에 내려가 있는 사이 선생은 '나'에게 유서를 보내고 목숨을 끊는다. 선생의 유서에는 왜 그가 스스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게 되었는지가 담겨 있었다.
선생은 학생이었을 때 친구인 K와 둘이서 하숙집의 딸을 좋아했는데 친구를 속이고 그녀를 가로채었다. 이를 알게 된 K가 자살하자 이후 선생은 줄곧 절망에 빠져 살게 되었다. 소세키는 <마음>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자괴감, 근대를 지탱하던 '시대의 윤리' 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심연을 묘사했다.
< 인터넷 교보문고 >

재즈가 너에게
“우리는 모두 삶이라는 무대 위의 즉흥연주자”
불확실한 우리의 삶에 쉼표가 되어 줄
다정한 재즈 레터
재즈에 틀린 음이 없듯, 우리의 삶에도 틀린 선택이란 없다
삶을 살아가는 데 정답은 없다. 때로는 실수하고, 계획이 틀어지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친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이 조화를 이루어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이 책 《재즈가 너에게》는 바로 그런 메시지를 전한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즈 라이브 콘서트의 순간을 12통의 편지 형식으로 풀어낸 이 책은, 재즈라는 음악을 통해 삶의 태도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키스 자렛, 엘라 피츠제럴드, 빌 에반스, 마일스 데이비스 등 전설적 뮤지션들의 즉흥연주로 되새기는 재즈의 정신 그리고 인생의 진실.
<교보문고 제공>
